커피라..

카페에 먹을거 싸 들고간 커플이 잘했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글쓴이가 별 냄새는 없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향이 어쩌니 저쩌니..

그깟 태운 콩에서 우려낸 물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저 지랄 들인지 모르겠다.

커피 안 먹는 내 입장에선 커피는 감자튀김만도 못하다능. 'ㅅ'凸

어디 차 파는 가게는 없나. 어떻게 된게 다 티백이야 ㅅㅂ.

by 가토 | 2008/11/03 15:2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사일런트 힐

요근래 무슨 안개가 이렇게 심한지.. 아침에도 심하지만 밤에 운전하면 완전히 10~20m 앞이 안보인다.
깜박이가 안개낀 상황에서 이렇게 유용하게 쓰이는지 처음 느꼈음.

by 가토 | 2008/10/19 18:33 | 신변잡사 | 트랙백 | 덧글(2)

한글날 글꼴 적용화면

IE6에 클리어타입 미적용상태입니다. 순서는 저번에 올린 순서대로 갑니다.
실험페이지는 엠파스. 네이버나 다음은 자기네 폰트 내놨는데 메인화면을 딴 폰트로 해놓고 웹에 올리면
얼마나 기분나쁘겠습니까.
캡쳐파일은 클릭해서 봐주세요.


나눔고딕

약간 흐릿 하지만 무난합니다. 볼드체에서 가끔씩 뭉쳐있는 글자가 눈에 띄네요.


나눔고딕B 
레귤러 사이즈보다는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냥 보기엔 볼드체가 더 좋네요.


나눔명조
희미합니다. 보기힘드네요.


나눔명조B
레귤러사이즈 보다는 낫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볼드로 처리된 부분이 오히려 볼드체가 해제된 느낌처럼 보이고
어째 자간 혹은 자평이 조절된듯 글줄이 줄어듭니다?


우리신문
선명하게 보입니다. 다만 부분부분 작은포인트의 글자가 찌그러지는 문제가 있네요.


우리새봄

선명합니다. 신문과 달리 작은포인트에서도 제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볼드체 지정되어져 있는 부분이 위에서 본 나눔명조볼드처럼 구별이 안되네요. 글줄도 좀 줄어든 듯.


다음레귤러
다음레귤러가 나눔고딕볼드 정도 되어보입니다. 아쉽게도 획이 붙어보이는 경우가 몇개 보입니다.


다음세미볼드
두꺼워! 이거 세미볼드 맞습니까? 다른폰트들 배는 되어 보입니다. 레귤러가 굵으니 그런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볼드처리되는 부분이 제대로 나옵니다. 나눔고딕&다음세미볼드는 볼드처리가 되고
나눔명조&우리새봄은 처리가 안되네요. 뭔 차이일까요?


서울남산체미디움
흐립니다. 제대로 보기도 힘드네요. 라이트는 이것보다 더 심하니 생략하겠습니다.


남산체볼드
좀 나아진듯한데 여전히 흐립니다. 개인적으론 나눔고딕이나 우리신문보다 더 흐린듯 하네요.


남산체익스트라볼드
진해졌다는건 느껴지긴 하는데 별로 잘 읽히진 않습니다.


서울한강체미디움
남산체보다 약간 더 흐리네요. 역시 라이트는 생략하겠습니다. 올릴 필요도 없을 듯.



후기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뭐 사실 글은 별 내용도 없고 그림만 디립다 많았습니다만..)
별 내용없는 글이었습니다만 보신분께 도움이 되면 다행이네요.
나중에 내키면 IE7이나 클리어타입 적용한 화면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IE에서 폰트를 바꾸는 방법은
도구/인터넷옵션/일반-글꼴(글꼴선택)-사용자서식(웹 페이지에 지정된 글꼴 스타일 무시체크)/설정저장
입니다.

by 가토 | 2008/10/11 22:58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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