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3일
커피라..
카페에 먹을거 싸 들고간 커플이 잘했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글쓴이가 별 냄새는 없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향이 어쩌니 저쩌니..
그깟 태운 콩에서 우려낸 물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저 지랄 들인지 모르겠다.
커피 안 먹는 내 입장에선 커피는 감자튀김만도 못하다능. 'ㅅ'凸
어디 차 파는 가게는 없나. 어떻게 된게 다 티백이야 ㅅㅂ.
글쓴이가 별 냄새는 없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향이 어쩌니 저쩌니..
그깟 태운 콩에서 우려낸 물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저 지랄 들인지 모르겠다.
커피 안 먹는 내 입장에선 커피는 감자튀김만도 못하다능. 'ㅅ'凸
어디 차 파는 가게는 없나. 어떻게 된게 다 티백이야 ㅅㅂ.
# by | 2008/11/03 15:2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